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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농촌 인력난 임대 농기계 늘어

기사승인 2020.07.31  10: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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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2천45농가, 2천463대 이용

영암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 2분기 임대실적을 분석한 결과 농기계 임대사업이 바쁜 영농철 농가들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3개소의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34종 688대의 농기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들어 지난 2분기 동안 2천45농가가 2천463대를 임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면적으로 따지면 2천555㏊를 임대 농기계로 작업했다. 농가들이 많이 이용한 농기계는 관리기, 전동가위, 파종기, 승용 예초기, 퇴비 살포기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70여 건의 농기계 현장기술 지원을 통해 고장 및 작동미숙 등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했다.

2019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시종면 북부사업소의 경우 퇴비살포기, 파종기, 굴삭기 이용량이 꾸준히 증가하여 밭작물 재배가 많은 시종, 도포, 신북지역 농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농촌 인력난이 다른 해보다 심해지면서 임대 농기계를 찾는 농업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농업인들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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