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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월출산 라이온스 회장단 이·취임식

기사승인 2020.07.10  13: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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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클럽 이삼행, 월출산클럽 김종선

영암라이온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영암라이온스클럽은 지난 7월 2일 기찬랜드 야외공연장, 월출산라이온스클럽은 하루 뒤인 3일 영암축협 2층 회의실에서 각각 제50대·51대 회장단, 제42대·4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라이온스 기본행사 절차에 따라 총재와 회장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과 이임회장의 개회 타종으로 문을 열었다.

먼저, 영암암라이온스클럽 50대 김철진 회장과 51대 이삼행(자활센터장) 신임회장 및 회장단 이취임식에는 강찬원 군의장, 우승희 도의원 등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삼행 신임회장은 “클럽에 헌신하고 봉사하여 지역에 보탬이 되고 내실 있고 보람 있는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취임사를 통해 다짐했다.

영암라이온스 신임 회장단은 이삼행 회장을 비롯해 1부회장 문윤원, 2부회장 서윤호, 3부회장 박도영, 총무 김영준, 재무 김덕선, LT 김문룡, TT 김원천 등이다.

월출산라이온스

월출산라이온스클럽 42대 서익성 회장과 43대 김종선 신임회장 및 회장단 이취임식에는 강찬원 군의장, 이부봉 산림조합장 등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선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화합을 통한 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봉사와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월출산라이온스 신임 회장단에는 김종선 회장을 비롯해 1부회장 이철희, 2부회장 이경, 3부회장 안승학, 총무 최진원, 재무 박정훈, LT 임종환, TT 조상민 등으로 구성됐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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