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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군서면향우회 정기총회 열려

기사승인 2020.02.07  14: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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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회장에 김승배 씨 취임

재경 군서면향우회(회장 최장용)는 1월 17일 오후 5시30분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400여명의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화합을 다졌다.

이날 군서면 이장단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유선호 전 국회의원, 양무승 재경 영암군향우회장 및 읍면 회장단, 박병춘·박석태·송병춘·박현수·유석연 향우회 고문, 최보술 구림초동문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최영석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선 박석태 고문, 김성재 부회장, 김대호 홍보부장에게는 공로패가, 박화숙·오미옥 운영위원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유석연 고문이 임시의장을 맡아 선출된 향우회 임원에는 차기 회장에 김승배 수석부회장, 감사에 최야수·최정희 향우가 각각 선출됐다.

제8대 향우회장에 취임한 김승배(군서북초26회, 장사리 출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우님들의 성원에 회장이라는 분에 넘치는 옷을 입으려고 한다”며 “제가 입은 새 옷이 정갈하고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동렬 시민기자=수도권 drj413@hanmail.net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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