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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면, 직불제 현지조사 및 심의회 열어

기사승인 2019.10.11  09: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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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인 실경작 여부 등 확인

덕진면은 9월 27일 오후 3시 면장실에서 농업직불금 현지조사 및 심의위원으로 위촉된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쌀·밭소득 등 보전직불제 심의회를 가졌다.

이번 심의회는 논과 밭 직불제 등록자에 대해 직불금 지급 전 실경작 여부를 조사하여 부당지급을 사전에 방지하고, 직불제 신청인의 농업 종사 여부를 확인했다.

덕진면 관내 직불금 신청자는 쌀의 경우 418농가 3천857필지(847ha), 밭은 432농가 2천307필지( 455ha)로 나타났다.

심의위원들은 실제 경작 및 농업 종사 여부 등을 확인하고, 특히 관외 경작자와 신규자, 사망 승계자, 부적격자 농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올해 수확을 앞두고 대형 태풍이 연이어 덮치는 바람에 농가소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정에서도 적극 도움이 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신용현 면장은 “농가의 안정적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한 필지라도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심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인 시민기자=덕진 yasinmoon@hanmail.net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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