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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고향의 동산’ 풀베기 구슬땀

기사승인 2019.09.06  13: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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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방범대 공설묘지 정비작업

신북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8월 3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성묘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고향의 동산’ 공설묘지 풀베기 작업을 했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묘지 주변에 무성히 자란 풀과 잡목 제거를 비롯 72기 분묘의 벌초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묘지 주변에는 회원들이 소지하고 있는 전기톱과 트렉터를 동원해 1만여㎡에 이르는 동산을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성묘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이상수 자율방범대장은 “이번 예초작업을 통해 회원간 단합의 힘을 보여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의 공설묘지 제초작업에 나서 고향을 찾은 성묘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류춘근 시민기자=신북 rcg0914@naver.com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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