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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 노사 2018년 단체교섭 타결

기사승인 2018.10.15  11: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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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노조 총회서 최종 통과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윤문균) 노사가 2018년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고 회사의 재도약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4일 오후 회사 생산관 앞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노사 간 잠정합의안이 최종 가결되어 ‘2018년 단체교섭’을 사실상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최근 열린 교섭에서 ▲기본급 동결 ▲격려금 100%+300만원 지급 ▲사내협력사 근로자 처우개선 등에 합의한 바 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노사간 단체교섭이 타결됨에 따라 하반기 생산공정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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